후기를 처음 써봐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처음으로 합작을 참여하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처음에 합작이 열렸다는 소식에 여러 섷른러 분들의 작품을 보게 된다는 생각으로 합작 공개까지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미숙한 실력으로 합작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많은 분들께 마음에 들길 바라며 합작에 참여하였습니다.
밤늦게까지 문의를 드려도 밝게 맞아주시고 늦게 제출하게 되었지만 좋게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ㅜㅜ!
합작을 열어주신 주최진 분들 수고하셨고 합작에 참여하신 모든 연성러 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
밍의 꼬접지몽 속 섷의 자존심을 짓밟는 씬이 보고 싶었을 따름인데 지루하게도 길어져버렸어요. 끝까지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감사합니다. 섷른 하신다면 밍섷도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뻔입니다! 워낙에 일 벌리는 걸 좋아해서 정신차려 보니 여기 와 있네요*^ㅇ^* 멋진 작품들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섷른의 미래가 참으로 밝지 않나요✨
합작을 통해서 그동안 꼭 써 보고 싶었던 글, 그리고 도전해 보지 않은 글을 써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물론 언제나 마감에 쫓겨서 아쉽지만..ㅎㅎ 이 기회가 아니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을 글이라고 생각하니 더 애착이 가기도 하구요!
참여진 분들 마감하시느라, 창작의 고통을 이겨내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기회에 또 함께할 수 있길 바라요😍
으악 턱걸이!!! ㅠ ㅠ ㅠ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미숙한 글 시간내서 끝까지 읽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후기를 쓰면서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지만 너무 많은 관계로 조금 짧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막상 이렇게 다 쓰니 좀 아쉬운 점이 없지않아 있네요.. 일단 섷른합작 참여진분들께 너무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섷른합작 운영진분도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많은분들께서 고생해주시고 수고해주셨으니까, 여러분들께서도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꾸벅 )
첫 섷른 합작에 참여해주신 모두들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섷른러 파이팅!
먼저 읽어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 신청하는 글 합작이라 우여곡절이었지만 어떻게든 끝까지 완성시켰다는 게 뿌듯하네요. 글을 자주 쓰지 않는 만큼 오래 고민하고 고쳤으나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는 걸까요... 그래도 무사히 끝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다른 참여진 분들도 너무 수고하셨고 합작 주최해주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아무쪼록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오래오래 엩페스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진짜 오지게도 징징거렸던 윤섷… 오티피라 길어진 것은 아닌데 어쩌다 보니 소재를 시대물로 잡아버려서 서사 쌓기에만 한세월이 걸려버렸네요. 그리고 왜 수위 글을 쓰겠다고 해버려서 정말 스스로 멱살 잡기를 오천만 번 하며 쓴 글입니다. 그리고 수위에 기대를 하셨던 분들에겐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떡 한 번 치는데 뭔 서사가 이렇게 기냐 하신 분들께도 죄송합니다…
제목이 Secret인 이유는 윤호의 탄생화인 글라디올러스의 꽃말 중 ‘밀회’, ‘비밀’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중세 유럽의 기사들이 연인에게 글라디올러스를 선물하며 꽃의 개수로 밀회의 시간을 정했다는 뭐 그런 썰이 있다네요. 하지만 글에 녹여내지는 못했습니다. 그냥 비하인드 겸 쓰는 후기.
체감상 3~4주를 끌었던 것 같아요. 보셨으니 아시겠지만 저는 수위에 소질이 없는 것으로 판명되어 앞으로의 노딱은 거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열심히 썼다는 것만큼은 알아주십쇼! 술 한 잔 안 했지만 아무튼 알아주십쇼. 윤섷의 떡상을 빌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도무지 소재가 생각나지 않아 막판의 막판까지 미뤘던 낫섷입니다. 솔직히 1월 말에 드랍해야 하나 몇 십 번도 더 고민했던 것도 낫섷이었고… 하지만 제가 잡은 씨피 이대로 놓칠 수 없기에 머리를 쥐어뜯어 봅니다. 그러다 우연히 노래를 하나 듣게 되는데 그게 바로 BGM으로 쓰인 Sasha Sloan의 Dancing with your ghost였습니다. 듣자마자 이거다. 싶었던 거죠. 제목을 미리 정해두고 소재를 잡은 거라 어떻게 끼워 맞춰야 하나 좀 고민했지만 쓰다 보니 다 어떻게든 되긴 되더라고요...(?) 2일? 3일? 만에 완성해서 완성도가 있다고 할 수는 없어 민망하지만 그래도 꽤 마음에 드는 글입니다.
작중에서 무용수인 산이 추는 춤은 바로 ‘승무’입니다. 승무는 춘하추동, 희로애락, 생로병사 등 시작하여 끝을 맺는 것을 내포한 춤이고 상대방을 모셔 올리는 비움의 철학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결국 산이 성화의 끝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앵슷인 듯 앵슷 아닌 앵슷버무리 글이 되어버린 글이지만… 또 급하게 쓰느라 최소 글자수만 겨우 넘기고 빈 부분이 많아 부족한 점이 많은 글이지만 좋게 봐주시기를 바라며 역시나 읽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가장 많이 해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장 즐겁게 후루룩 쓴 글입니다. 저에게 웡의 캐해-자존심=0 이기에 꽃말 중에 자존심이 있는 게 얼마나 반가웠던지! 제목도 소재도 금방 생각나서 금방 썼는데 역시나 문제는 그놈의 노딱이었습니다. 이 노딱을 어떻게 써야 할지에 대하여 일주일은 고민한 결과 노딱인 듯 노딱아닌 노딱 같은 애매한 글을 써서 역시나 사과를 드리며^^ 저의 취미는 열린 결말이며 특기는 끊기랍니다. 사과 드렸으니 화 내지 말아주세요^^…♡
헤남X게이 조합은 처음 써 보는데, 사실 우영이 성화에게 홀려서 남자에 눈을 떴다는 점에서 완전한 헤남이냐? 잠재적 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성화가 우영과 연락을 하고, 헤남인 걸 알고 나서도 차단하지 않은 이유는 바로… 얼굴 때문이겠죠. 결국엔 서로의 얼빠. 그렇기에 우영의 말도 안 되는 도발에도 넘어가주는 척 자신의 집으로 부른 성화의 의도도 우영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무튼 글을 읽으시면서 피식하고 웃으시길 바라는 부분이 몇 있는데 만약 그렇게 읽어주셨다면 저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성화와 홍중이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각종 암투와 정치까지 포함될 예정이었으나 도저히 못 끝내고 흐지부지 될 것 같아 많이 줄이다 보니 개연성이 너무 없네요. ㅋㅋㅋ
극 중의 우영은 절대로 성화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절대! 네버! 전혀! 좋아하지 않고 우영에게 성화는 글 안에서도 나오듯이 가여운 우리 마마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둘의 관점 말고 제삼자가 둘을 바라보는 걸 보고 싶었는데 글솜씨가 부족하여 홍중이보다 우영이가 더 많이 나왔네요.
둘이 서로 사랑했으나 둘의 위치가 그걸 서로에게 보여줘서는 안 되었고 그로 인해 쌓인 오해가 결국 죽음으로까지 이어진다는 얘기가 대략적인 줄거리가 될 것 같습니다.
황제는 후궁을 들일 때 정치적 세력 때문에 후궁을 들이는데 그래서 성화를 좋아한다고 해도 성화만 찾을 수도, 후궁을 들이지 않을 수도 없었습니다.
성화도 알지만 사람 마음이라는 게 어찌 생각하는 대로 움직일까요? 성화가 마지막으로 묻겠다며 폐하가 아닌 홍중이라고 불렀을 때 홍중은 성화에게 확신을 주지 못한 자신을 원망하여 성화의 궁을 나왔다는 그런 뒷이야기를 전해드리며 이만 줄입니다.
다들 홍섷하세용~~~